Banff

▶ 캐나다 앨버타주 설퍼산에서 바라본 밴프 타운사진 출처 : Flickr



직업상 세계 여러 도시와 마을들을 많이 다니는데, 이런 곳에서 한번 살아봤으면! 하는 끌림이 강한 마을이 몇 곳 있다.

캐나다 앨버타 주의 밴프 타운(Banff Town, 해발고도 1463m)이 그 중에 한 곳이다.


밴프 타운은 캐나다 로키 밴프 국립공원의 관문으로, 풍광이 아름다워서 동화 속 마을, 인형 마을로 불리기도 한다.

캐나다 사람들에게 가장 인기있는 휴양지로 하이킹, 바이킹, 스키 등 레져를 즐기기 위해 사시사철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.

  

 

 

밴프의 북쪽에 위치한 캐스캐이드 산(Cascade Mountain, 2998m).

시내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있는 훌룡한 밴프' 바탕화면이다.



 

밴프의 남동쪽에 위치한 런들 산(Mount Rundle, 2949m).

현재의 캐나다 로키는 신생대 제 3기 말(약 250만년 전)에 융기된 산맥으로 젊은 지층에 속한다.

런들 산의 날렵하고 섹시한 몸매 또한 시내 어느 곳에서나 볼 수 있다.



 

건물 뒤로 보이는 것이 설퍼산(Sulphur Mountain, 2281m)으로 밴프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.

설퍼산 곤돌라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가면, 밴프 국립공원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데, 아쉽게도 타보지는 못했다.



 

밴프 타운의 중심가인 카리보우 스트리트.

전 세계, 캐나다 각지에서 온 사람들로 항상 활기차고 생생한 거리이다.



  

밴프를 둘러싼 아름다운 자연 덕분인지 밴프의 사람들은 순박하고 친절하다.



 

애주가들에겐 아쉽게도

밴프에서는 야외에서 음주를 할 수 없고, 술도 지정된 상점에서만 살 수 있다.



 

다음부터 캐나다 로키 트레킹 글 올립니다.

기대고대 해주세요. ^^'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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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orb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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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밴프 아주 유명한 스키장이라고 소문났기에
    몇 번 사진을 본적이 있습니다.
    거리모습은 유럽과 비슷하지만 한 번 가보고 싶은
    생각이 드네요.

    2012.05.10 15:51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오랜만에 뵙습니다. 올리시는 영화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. ^^
      캐나다 참 살기 좋은 동네에요. 꼭 한번 다녀오심이! ^^

      2012.05.16 11:02 신고 [ ADDR : EDIT/ DEL ]
  2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2.05.10 15:5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오 캐나다 가셨군요 :)

    2012.05.10 21:36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오랜만에 뵙습니다. ^^
      이번에 간 건 아니고, 이전에 다녀온 거 추려서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

      2012.05.16 11:03 신고 [ ADDR : EDIT/ DEL ]
  4. empty

    우와 현재 캐나다 계신 거에요?
    저도.. 10년 전에...(헐.... ) 다녀왔는데 지금까지도 벤프타운에서 봤던 하늘의 별은 잊을 수가 없어요
    참 낮은 하늘에 쏟아져 내릴것 같던 별들 때문에 놀래서 바닥에 털썩 주저 앉았던 기억이..
    아... 정말... 평생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 중 한 곳입니다 ^^

    2012.05.10 23:25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5. 언젠가는 이곳에 꼭 가리라!

    2012.05.15 23:43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